양치질을했습니다. 식후 3분이내 3분이상 하루 세번 양치질 하라는 구호가 생각납니다. 오늘 외식을 해서 양치를 하지 못했습니다. 저녁을 먹고 나서야 양치를 했습니다. 양치가 귀찮을때는 서둘러 하는 편인데요 그럴때 이빨 안쪽으로는 깨끗하게 딱이지를 안아서 혀로 문질러 보면 뭔가 끼어있는 느낌이 양치를 해 도 영 개운치 않습니다. 그런 느낌을 알기에 천천히 양치를 했습니다. 치솔이 가기 먼 곳 구석구석 꼼꼼하게 닦았습니다. 워터젯으로 추가 마무리 까지 하고나서 입을닦습니다. 겨울에는 입술이 건조해져서 림밤을 바릅니다. 혀로 이빨 구석구석을 쓰다듬어봅니다. 잘 닦였습니다.
무얼 먹을때나 배부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오늘 양치를 꼼꼼히 해서 혀로 이빨을 문지를때 그 부드러운 느낌 개운한 느낌이 행복합니다. 또하나의행복의 이유를 알아챘습니다.
양치를 꼼꼼히 잘 해야합니다. 혀로 이빨을 문지를때 거칠것없는 부드러움. 너무 기분 좋습니다. 뭐 더 먹고싶은 생각도 없습니다.
자기전 물한 잔 마시고 자면 오늘 하루른 행복한 마무리갈 될것 같습니다. 세상에 이런게 행복이라니 이 행복을 누구에게말하지??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고 나 혼자만 간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