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6회 1일 오후 9시 50분 방송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속 의문의 오토바이 헬멧남이 드디어 오늘 헬멧을벗고 얼굴을 드러낼까? 1일 mbc 금토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6회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해당 방송의 예고편이 드디어 공개됐다.
지난 4회에 나타난 오토바이 헬멧남은 하빈(채원빈)이 있는 청소년 보호센터를찾아간 장태수(한석규)를 바라보고 있는 장면이 방송되었다. 오토바이에 앉아서 헬멧을 쓴채로 등장한 이 사람은 하빈을 보는지 태수를 보는지를 궁금하게 하는 장면을 보여줬다.
오토바이 헬멧남과 최영민의 몸싸움
지난 5회에서는 헬멧남과 최영민의 몸싸움이 있었다. 하빈가 영민이 옛 사건 장소에서 몰래 만나는 장면에서 영민이 하빈을 폭행하는 것을 구해주면서 몸싸움을한것이다. 이로인해 하빈에게는 적대적인 사람은 아닌것 같고 하빈과 영민을 오래전부터 잘 아는 사이라고 보이는 장면이다.
하빈을 미행하는 오토바이 헬멧남
5회에서 하빈은 오토바이 헬멧에게 누구인지를 물었으나 터널이고 주변에 사람들이 많은 곳이여서 헬멧남은 그대로 도주해버리고 얼굴을 볼수 있는 기회를 날리면 아쉬움을 줬다. 도대체 헬멧남은 누구이면 왜 하빈근처에서 맴도는지 그 이유가 오늘 밝혀질지 의문이다.
제작진은 헬멧남이 하빈에게 접근한 목적이 무었인지, 왜 그동안 사건관련 인물들의 뒤를 밟았는지 이유가 밝혀진다. 헬멧을 벗고 드러나는 그의얼굴과 함게 헬멧남을 연기한 배우가 밝혀지면 시청자들을 깜작 놀라게 할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미스터리한 헬멧남의 정체가 밝혀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6회는 1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