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에어 m2 m3 gpu가 업그레이드되면서 맥북에어도 신제품이 출시되었습니다. 애플에서는 m3칩 출시로 놀라운 성능 뛰어난 성능이라고 광고를 합니다. 하지만 기존 맥북에어 m2로 영상 편집이나 문서작성 위주 라면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는 유저에게 맥북에어 m3는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https://link.coupang.com/a/b5NYQ1
13인치 15인치
13인치 15인치를 보면 2인치 차이는 보기에 따라서 체감이 안될 수도 있습니다. 정교한 그래픽작업이나 영상 적업을 하는 분들이라면 대부분 15인치가 사용감이 좋습니다. 그리고 일단은 큰게 좋아 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단점이라면 휴대하기가 아무래도 불편하지 않을까 하지만 이런 문제점은 쉽게 해갤됩니다. 조금 더 큰 가방을 구매하면 바로 해결됩니다.

질리지 않는 색상
맥북에어는 네가지 컬러가 사용됩니다. 색깔별로 튀는 색깔이 없습니다. 무난하지만 평범하지는 않습니다. 질리지 않는 컬러라서 오히려 더 세련된 이미지를 만들어 줍니다. 때가 타지 않는 컬러라서 관리한기도 편합니다. 지문도 묻지않아 보기에도 좋습니다. 그레이 색깔이 가장 무난합니다.
편리한 기능
영상 편집 작업을 하는 유저들은 포트 갯수가 부족하다고 합니다. 어쩔수 추가 기기를 구입해야 합니다. sc카드 슬롯이 없어 허브가 필요하다. 추가 구입해야 한다. 이런점은 단점으로 지적 됩니다. 맥북프로에서 사용가능했던 모니터 2개 연결해서 보는 기능이 맥북에어에도 기능이 탑재되었습니다. 맥북에어와 맥북프로 가 같아졌습니다.
파워 연결없이 최대성능 실현
맥북에어 m3 가장큰 장점이라면 파워를 연결하지 않아도 노트북 배터리 자체 성능으로 최대 파워가 나온다는 말입니다. 타사 노트북은 배터리를 사용해서는 풀 파워를 내기 힘듭니다. 맥북만이 풀 파워를 낼수 있습니다. 이게 아마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램 구입 조언
영상편집이라면 16기가를 구입합니다. 문서작업 영상시청은 최저옵션도성능은 무서울 정도로좋습니다. 가끔 영상 작업은 램은 16기가로 구입할 것을 권유합니다. 아무래도 넉넉한 램이라면 마음이 푸근해집니다. 오래도록 사용하고 싶다면 램은 16기가가 훌륭한 선택입니다. 이 가격에 이 성능을 내는 제품은 시중에는 없습니다. 디자인 성능 다 잡은 맥북에어 m3 15가 최선의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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