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에어 m2 는 블로거에게는 명품이자 필수품입니다. 성능 면에서 다른 제품들과 스팩 상으로 비교하면 한참 상위에 있는 제품들과 비교가 되는 제품입니다. 맥북 에어 m2 스팩은 다른 고사양 노트북과 겨뤄도 손색이 없습니다. https://link.coupang.com/a/bYoB1t
배터리 성능
아침에 일어나서 카페나 도서관으로 일하러 나갑니다. 가방엔 맥북 에어 하나 뿐 입니다. 마우스, 충전기는 필요가 없습니다. 한번 충전하면 18시간 재충전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충전기는 집에서만 필요합니다. 그냥 케이스를 열고 즐겁게 타이핑만 하면 됩니다.
디스플레이
선명한 사진을 보는 듯한 디스플레이는 블로거가 사진 작업을 할 때 주의 깊게 시간을 들여 공을 들일 필요가 없습니다. 대충 보고 선택해도 최고로 훌륭한 이미지 선택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잠쉬 쉬는 동안 동영상 시청도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므로 충분한 휴식이 가능합니다. 가장 좋은점은 뛰어난 디스플레이로 인해 시력 저하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루 종일 사용하는 제품에서 시력 저하가 온다면 건강을 잃은 겁니다.
맥os 호환성
맥북 에어, 아이 패드, 아이폰 이 세가기 기계를 하나처럼 쓸 수가 있습니다. 맥 제품을 쓰는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좋다고 하는 이유 중의 하나가 바로 애플 제품의 연동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냥 빠른 성능
맥북 에어 m2 그냥 빠릅니다. 다른 미사여구가 필요 없습니다. 타이핑 하는 대로 드레그 하는 대로 내가 원하는 만큼 빠르기를 내줍니다. 작업을 하면서 버벅거리면 그것처럼 짜증나는 일도 없는데 맥북에서 m2 는 그런 짜증에서 해방되게 해줍니다.
빠져드는 디자인
무난한 디자인, 질리지 않는 디자인, 친근한 디자인이 바로 맥북 에어 m2의 매력입니다. 튼튼함은 기본입니다. 한 손에 착 들어오는 두께의 손바닥 느낌은 맥북 에어 m2 를 자유자재로 다룰수 있게 해줍니다. 이 가격에 이런 빠르기와 오래가는 배터리, 튼튼하고 가벼움, 뭐 하나 빠지지 않는 맥북 에어 입니다. 맥북 에어가 내 가방 내 손에 있는 순간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할 준비가 다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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