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피해 임차인 버팀목전세자금은 전세사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임차인들을 돕기 위한 대출 상품입니다. 이 대출은 주택도시기금에서 제공하며, 피해를 입은 임차인들이 새로운 주거지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대출대상
전세피해 임차인 버팀목전세자금의 대출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부부합산 연소득이 1.3억원 이하이여야 하며 순자산가액은 4.69억원 이하여야합니다. 또한 무주택 세대주이고 전세피해주택의 보증금이 5억원 이하여야합니다.보증금의 30% 이상을 피해본 사람이 대출대상입니다.
대출금리
버팀목전세자금 대출금리는 연 1.2%에서 2.7% 사이로, 자녀 수에 따라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다자녀가구는 연 0.7%p, 2자녀가구는 연 0.5%p, 1자녀가구는 연 0.3%p의 추가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대출한도
전세피해 임차인 버팀목전세자금 대출한도는 최대 2.4억원입니다. 이는 피해를 입은 임차인들이 새로운 주거지를 마련하는 데 충분한 자금을 지원하기 위함입니다.
대출기간
버팀목전세자금 대출기간은 2년이며, 최대 4회 연장할 수 있어 최장 10년까지 이용 가능합니다. 이는 임차인들이 안정적으로 주거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결론
버팀목전세자금은 전세사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임차인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이 대출을 통해 임차인들은 새로운 주거지를 마련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주택도시기금의 지원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안전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