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라면 맛있게 끓이는 방법 진라면이 나온지 얼마나 되었는지 모릅니다. 저는 신라면을 가끔 먺는 편이었습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들이 집에 오면 라면을 끓여 달라고 해서 마침 집에 있던 진라면 매운맛을 끓여먹기 시작했는데 이게 시작이였습니다. 아이가 중 3이 되었는데 1일 1라면 아니면 2라면입니다. 끓여주면 투정 안부리고 잘 먹고 지 할일 하니 불만은 없습니다. https://link.coupang.com/a/bYtzlj
눈 대중으로 냄비에 물 받고 끓이기
진라면 맛있게 끓이는 방법 양은 냄비에 물을 받습니다. 국 그릇으로 한 공기 반 정도 될 양입니다. 물을 받은 다음 센 불에 끓입니다. 국물 스프도 같이 넣어 줍니다. 야채 수프는 버립니다. 애들이 안 먹습니다.
끓는물에 라면 넣기
물이 끓어 넘치기 시작하면 라면을 넣습니다. 10초 정도 지나면 집게로 한번 뒤집어 줍니다. 이때는 라면이 딱딱해서 풀어지지 않습니다. 조금 더 있다가 한 번 더 뒤집어 줍니다. 이때부터 라면을 집게로 슬 슬 풀어줍니다. 풀어진 라면을 집게로 들었다 놨다 합니다. 몇 번이 없습니다. 대충 맘에 드는 대로 좀 풀어졌다 싶을 때까지 들었다 놨다 합니다.
라면 눈으로 관찰하기
라면을 몇 번 들었다 놨다 하면 면이 다 풀어지고 스프가 면 위에 살짝 올라가 쫄아 붙어 있는게 보입니다. 이 순간이 면도 불지 않고 꼬뜰 꼬들한 면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잽싸게 가스불을 끄고 국 그릇에 라면을 덜어 놓습니다. 끓이는데 5분도 안 걸리는 것 같습니다. 설걷이가 귀찮긴 하지만 잘 먹어주는 애들이 있어서 오늘도 1일 1라면, 1일 2라면을 끓입니다. 진라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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