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음주운전 메이저리거 추신수선수가 현역시절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적이 있습니다. 인생 최대의 황금기를 누리다 음주운전으로 인생이 나락으로 갈 뻔 한 것이다. 하지만 바로 과오를 인정하고 자숙하는 모습을 보여 팬들에게 그나마 다행인 모습을 보여줬다.
음주운전 한번 기회를 줘야 하는가
대한민국에서 음주운전은 크나큰 죄인이다. 더구나 유명 연예인이나 정치인 운동선수라면 그 파크효과는 엄청나다. 일반인 이라면 3번의 기회가 주어지지만 연예인이 음주운전이라는 타이틀이 붙는다면 치명타인것이다. 잘못은 했지만 바로 사과하고 자숙하는 자세가 그나마 피해를 줄이는 길이다.
음주운전 전과 기록
추신수는 지난 2011년 5월 미국 오하이오주 로레인 카운티 셰필드 레이크에서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적발시 그의 혈중알콜농도는 0.201%로 만취 상태였다. 이로인해 면허정지 6개월 ,벌금 675달러(한화 약 71만원)을 선고 받았다.
대한민국에서의 야구 마무리
추신수 음주운전 추신수는 16년 간 메이저리그 생활을 마치고, 이후 4년간 KBO리그에서 활동했다. 그는 MLB에서 가장 성공한 한국인 타자로 인정받고 있다. 그러나 올해초 입은어깨부상으로 올 한 해는 힘든 일정을 보내야 했다. 지난 11월 은퇴식을 마무리하며 메이저리고 17년 현역생활을 마감했다.